|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
336 |
“대통령이 가신 김에 황해도 수해 현장을 가본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3차 남북정상회담 열기… |
노창현 | 2018-09-19 |
|
335 |
“깨달음은 세상의 이치를 알고 사람들의 고통과 함께 하는겁니다.”
… |
노창현 | 2018-08-25 |
|
334 |
17대 총선이 있던 2004년 무렵이었던 것 같습니다. 민주노동당 사무총장으로 선거를 진두지휘한 그의 이름이 조금씩 매체를 통해 나올 때입니다.
… |
노창현 | 2018-07-24 |
|
333 |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뜻밖의 반가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얼마전 트럭커가 되어 미대륙을 종횡으로 누비는&nb… |
노창현 | 2018-07-19 |
|
332 |
지금 이 순간 지구촌은 축구와 관련된 두 개의 큰 ‘사건’으로 떠들썩합니다. 바로 러시아 월드컵과 태국 동굴에 갇… |
노창현 | 2018-07-11 |
|
331 |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그라운드의 태극전사들은 독일전 승리 확정후 16강에 오를 수도 있다고 기대하지 않았을까요.
&nb… |
노창현 | 2018-06-28 |
|
330 |
북미간 6.12 싱가포르 정상회담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이 연일 세상을 … |
노창현 | 2018-06-12 |
|
329 |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얼마전만 해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
노창현 | 2018-06-08 |
|
328 |
‘트럼프쇼’가 따로 없습니다.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돌연 공개 편지로 취소하더니 하룻만에 다시 회담을 할 수도 있다고 … |
노창현 | 2018-05-26 |
|
327 |
햇수로 15년만입니다. 모국에서 사월초파일(四月初八日)을 맞았습니다. 비록 판문점에 가지는 못했지만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모국의 하늘아… |
노창현 | 2018-05-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