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초식동물

食(식, 사): ∼1
= 人(인: 사람, 신神, 우주) + 一(인: 사람, 신에 약간 못 미치는 인간) + 艮(간: 머무르다, *110항 참조) = 食 (땅에 살고 있는 인간은 만물의 생명력과 활력을 주는 태양과 신의 배려로 삶을 영유하는데 살기위해서는 먹다, 식사하다)
<자전상의 정의>:
식기에 음식을 담고 뚜껑을 덮은 모양을 본떠, ‘음식, 먹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태양이 없으면 생존할 수가 없다. 식물은 태양빛을 받아 광합성 작용으로 자신의 영양분을 스스로 만들어 생존하며 인간은 이들 식물을 먹고 살아간다.
간(艮)은 하늘의 태양(日)을 두 개의 줄로 매달아 말뚝을 박고 고정시킨 모양을 한 글자다. 따라서 해를 머무르게 하다, 해를 고정시키다의 뜻을 갖는 글자다. 제110항을 참조하기 바란다.
하찮은 미생물이라 할지라도 생명체는 태양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다. 태양빛 때문에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다. 간(艮)이란 글자는 태양의 중요성을 나타내기 위해 비유적으로 만들어진 글자다.
태양을 머무르게 하고 고정시킨다는 뜻은 태양빛이 비치는 시간과 빛의 양에 따라 지구의 모든 생명체는 비례하여 영향을 받는다는 의미이다. 곡식은 여름에 햇빛이 풍부할 때 가능하다. 겨울철 추운 지방에서는 곡식을 재배할 수 없다. 이것은 우주의 자연법칙의 현상이다.
*글자뜻:
(1) 먹을식(식사, 생활, 삶) (2) 먹이식(먹을 거리) (3) 제사식 (4) 녹봉식 (5) 벌이식(생활, 생계) (6) 현혹게할식 (7) 개먹을식 (😎 밥사(곡식으로 지은 밥) (9) 먹일사 (10) 기를사
→ 계속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食(식, 사): ∼2
= 人(인: 사람, 신神, 우주) + 一(인: 사람, 신에 약간 못 미치는 인간) + 艮(간: 머무르다, *110항 참조) = 食 (땅에 살고 있는 인간은 만물의 생명력과 활력을 주는 태양과 신의 배려로 삶을 영유하는데 살기위해서는 먹다, 식사하다)
<자전상의 정의>:
식기에 음식을 담고 뚜껑을 덮은 모양을 본떠, ‘음식, 먹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우주의 자연법칙이 바로 신(神)이며 자연법칙을 잘 알고 있는 지혜로운 인간이 바로 신(神)이다. 신(神)이란 ‘초인간(超人間: Supreme being)’을 뜻한다. 우리처럼 인간인데 우리 인간의 지능과 능력을 초월한 그런 인간을 말한다.
우주인(외계인)들은 일반적으로 지구의 인간들보다 머리(亠)와 눈(目)이 더 큰 특징을 가지고 있다. 대신 몸이 뚱뚱한 사람은 없다. 그들은 소식(小食)을 한다.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은 아직 높은 단계로 진화하지 못한 이유 때문이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병이 생기지만 음식을 적게 먹어서는 병이 생기지 않는다. 신체에 만성적인 통증이나 여타 종류의 만성 질환으로 고생한 사람들은 3일 동안 일체 음식을 금하고 물로 대신하면 확실한 차도를 느끼게 된다.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인체는 3가지 순환 절차를 거친다. 음식물을 섭취하고(정오에서 오후 8시 사이), 섭취한 음식물을 분해, 소화, 흡수하며(오후 8시에서 새벽 4시 사이), 끝으로 배설(새벽 4시에서 정오 사이)하는 순환 주기다.
과일은 인체의 대장과 소장을 청소하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과일은 빈속에 먹는 것이 좋고 오전에 먹어야 한다. 창자의 길이는 동물마다 약간씩 다르다. 사자의 소화통로 즉, 창자는 약 366cm, 기린의 창자는 약 8,534cm, 인간의 창자는 약 914cm이다. 그런데 아시아 사람들은 다른 민족에 비해 창자가 더 길다고 한다.
관련 자료를 직접 구해보지 못해 확신할 수는 없지만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그 이유는 한국사람들은 대체로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길다는 신체적 특징을 고려하면 일리가 있는 말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사자에 비해 인간의 창자가 길다는 말은 인간은 초식 동물이라는 사실 말이다. 기린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창자가 길다는 것은 초식을 의미한다.
창자가 긴 인간이 창자가 짧은 육식 동물처럼 육식을 하게 되면 체내에서 쉽게 소화가 되지 않고 장내에서 썩게 되어있다. 음식물이 체내에서 부패하면 각종 장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육식을 자제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다. 야채위주의 식사는 심장질환을 90%에서 99% 까지 방지할 수 있다.
→ 계속
*글자뜻:
(1) 먹을식(식사, 생활, 삶) (2) 먹이식(먹을 거리) (3) 제사식 (4) 녹봉식 (5) 벌이식(생활, 생계) (6) 현혹게할식 (7) 개먹을식 (😎 밥사(곡식으로 지은 밥) (9) 먹일사 (10) 기를사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e 에서
食(식, 사): ∼3
= 人(인: 사람, 신神, 우주) + 一(인: 사람, 신에 약간 못 미치는 인간) + 艮(간: 머무르다, *110항 참조) = 食 (땅에 살고 있는 인간은 만물의 생명력과 활력을 주는 태양과 신의 배려로 삶을 영유하는데 살기위해서는 먹다, 식사하다)
<자전상의 정의>:
식기에 음식을 담고 뚜껑을 덮은 모양을 본떠, ‘음식, 먹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모든 사람들에게는 생(生)의 길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건강하고 힘이 있고 행복한 장수(長壽)의 길이요 다른 하나는 질병과 쇠약과 불행과 단명(短命)의 길이다. 식탐(食貪)은 만병의 근원이며 령(靈)의 진화(進化)를 더디게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로마의 시저(Caesar)는 유대인들을 등에 업고 독재자가 된 후 권력을 휘두르다 56세의 나이로 BC44년 브루터스(Brutus)와 캐이시어스(Cassius) 일당에게 칼로 23번을 찔린 후 살해당한다.
당시 그의 양아들 악테이뷔언(Octavian: 옥타비아누스)은 18세였다. 악테이뷔언은 BC27년 최초의 로마 황제가 된 사람이다.
그가 로마 황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소식(小食)과 술을 적게 마시는 이유 때문이였다. 음식을 조금 먹는 생활 습관과 금주와 절제의 습관이 주위의 수 많은 경쟁자들 보다 장수(長壽)하게 하여 황제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하고 싶을 때는 오래 살아남아야 한다. 장수의 비결이 바로 食이다.
자살(自殺)은 현실도피이자 패배(敗北)의 시인(是認)이다. 끝까지 살아남아 복수하라. 정의를 위해서 말이다.
*글자뜻:
(1) 먹을식(식사, 생활, 삶) (2) 먹이식(먹을 거리) (3) 제사식 (4) 녹봉식 (5) 벌이식(생활, 생계) (6) 현혹게할식 (7) 개먹을식 (😎 밥사(곡식으로 지은 밥) (9) 먹일사 (10) 기를사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