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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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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병오년(丙午年) 새해 되시길 빕니다. 아래는 제가 오래 전에 쓴글입니다. 새로 살피니 여러가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러분도 살펴보시면 좋겠어서 올립… |
김창옥 | 2026-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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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아마도 한국통일이 이루어 지고 국선도(國仙道)의 시대가 되지 않을까 전망해 봅니다. 사실 필자는 한국통일이 25년에 이루어 지고 지구가 멸망의 길로 접… |
김창옥 | 2026-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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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의 ‘빌라레비 훨훨’ 오래전에 동아일보에 기사가 나서 폭발적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원래 물리학자들은 중력 약력 전자기력 핵력이 … |
김창옥 | 2025-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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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훈선생의 심청가 완창을 보고나서 심청가는 필자에게도 많은 추억이 있는 이야기 입니다. 당시 군사독재 시절이었으며 일제의 메이지 유신을 본받아 … |
김창옥 | 2022-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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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가 끝나는 곳에서 道가 시작되고, 道가 끝나는 곳에서 하늘사람이 시작된다” 우리 조상들은 청동철기문명을 열면서 놋쇠를 왜 개발했을까?  … |
김창옥 | 2021-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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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建國)관 개국(開國)을 혼동해서 이는 명백히 한자의 용례에 대하여 잘 모르는 어리석음 때문입니다.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한자는 한 점 한 획이 … |
김창옥 | 2021-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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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영법으로 구활주 되어야 옛날에 국가보안법에 대하여 쓴 글입니다. 국선도회원들에게 보낸 글이니 감안하셔서 읽기 바랍니다. … |
김창옥 | 2021-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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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은 해집..아침태양 임신” 요한복음 첫 구절은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그 말씀이 곧 하느님이시다’입니다. 아리스… |
김창옥 | 2021-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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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겨레의 ‘3통’이 발휘되는 2021년 농부아사 침궐종자(農夫餓死 枕厥種子:농부는 굶어죽더라도 그 씨종자는 베고 남겨둔다) 이말은… |
김창옥 | 2021-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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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의 ‘빌라레비 훨훨’
우리나라의 통일과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참여하신 훌륭하고 자랑스런 여러… |
김창옥 | 2020-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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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태가 대단한 것이 저의 일상도 바꾸었습니다. 저는 원래 비누 등 계면활성제(界面活性劑)를 전혀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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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 | 2020-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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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소금물 즉사'라는 말을 하는데 이는 전혀 과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생명의 본질을 이해 못한 억측입니다. 아래는 제가 우리 … |
김창옥 | 202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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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이스피싱으로 두둑히 주머니를 챙긴 트럼프행정부가 또 같은 수법으로 북한을 대하려다 호되게 당하고 가게 된 꼴이다. … |
김창옥 | 201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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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정권이 국민교육헌장을 제정한 것이 1968년 12월 5일입니다.
어떤방에서 아직 박정희 향수에… |
김창옥 | 2019-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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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무역전쟁은 우리에게는 하늘이 준 기회입니다. 비록 많은 苦痛(고통)과 逆境(역경)이 따르겠지만 건실한 경제구조를 만들 수 있는 해방 후 74년만에 … |
김창옥 | 2019-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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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이래 최대 재앙이었던 97년도 IMF 또한 일본의 농간이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主敵(주적)은 명백히 일본입니다. 이 주적을 거꾸러뜨리기 위해… |
김창옥 | 2019-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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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미 3자 회담으로 삼진귀일야(三眞歸一也 : 셋은 하나로 합해진다) 라는 또하나의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비록 공동성명서는 안 나와 … |
김창옥 | 2019-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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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이 아니라 경술왜란”
혁명(革命)의 사전적 의미는 “기존의 사회 체제를 변혁하기 위하여 이제까지 국가 권력을 장악하였던 계… |
김창옥 | 2019-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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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날 천제(天祭)는 축복의 비와 함께 지냈습니다. 새벽 4:30분(갑인시)에 미주 국선도우들과 우리민족 모두에 황금돼지해의 축… |
김창옥 | 2019-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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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무술년 동지를 우주생명의 밑바탕이라 합니다. 우리민족은 하늘의 핏줄 천손민족으로 하늘을 관찰하며 모든… |
김창옥 | 201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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